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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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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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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눔...
작성일
2009.03.20 17:36
|
조회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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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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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에궁..
아들볼랑 들어와 쳐다보니
이 눔.. 벌써 꿈나라..
지아비 볼량
기다리다 지쳤다는 마눌의 거짓말..
낮 동안
아빠 아빠~ 외쳤다는 울 아들..
밤 술 한잔에
아들 눔 아빠 아빠 소리 듣고파
한 걸을에
달음박질 쳐 왔건만...
울 아들
이리 꿈나라로 직행...
아..
아빠 왔다~ 아들~~
못내 부르고 싶지만..
자는 녀석 깨우면
다가올 환란에 대비
이렇게
사진 한 장 찍고
이 늦은 밤
이 글로 마무리..
어쭙잔은 넋두리뿐..
그래도
울 아들 곤히 자니
한 숨 놓으매..
내일 어루자 하니
또 마눌 쫒아와 한소리..
빨리자~~~~
아~ 자야겠다..
울 아들 곁에서..
잠 못드는 밤...
(규민아빠 글 중에서....)
규마마
(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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