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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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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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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반짝 반짝 꿈이 걸려 있다..
작성일
2008.12.20 17:24
|
조회 2,181
|
규마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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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길고 어둠이 진해질 때 비로소 별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까만 빌로드 천 위에 보석을 쏟아부은 듯 촘촘하고 영롱하게 빛나는 별은 암흑의 두려움도 순식간에 잊게 할 만큼 매력적입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암흑의 시간입니다..
꿈은 그 때 별이 됩니다..
그 별을 딸 수 없어도 두려움 없이 견뎌낼 수 있게 합니다..
그 별이 자신의 길을 안내합니다..
그게 꿈의 힘입니다..
김경집의 (지금은 길을 잃었을지라도..) 중에서..
규마마
(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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