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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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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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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의 진주처럼..
작성일
2008.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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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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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시인 터틀리언은
"햇빛은 하수구까지 고르게 비추어 주어도 햇빛 자신은 더러워지지 않는다" 고 하였다..
훌륭한 사람은 진흙 속에 있는 진주와 같아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으며..
또 금방 알아낼 수 있다는 뜻이다..
김방이의 (천년의 지혜가 담긴 109가지 이야기) 중에서..
규마마
(50대, 경기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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