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어릴 적 식습관이 평생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하잖아요. 좋지않은 식습관이 굳어지면 신체발육이 지체될 뿐 아니라 정서발달, 성격형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데 유아기때 올바른 식습관을 꼭 자리잡도록 해야겠더라구요.
음식이 수저에 떠지는 것보다 옆으로 흘리는게 90%이상이고 그릇이나 수저가 미끄러지기도하고 ㅠ.ㅠ 완전 식사할때보면 아이주변이 전쟁터가 따로 없어요. 흘리더라도 혼자서 먹게끔해야 자극이 되서 올바른성장에 도움이 된다는데 가끔 수저를 확~뺏어버리고 본인도 모르게 큰소리가 나오는 충동을 억제하는게 힘들답니다. 아이 스스로 먹게하는것보다 떠먹여주는게 더 편하네요. 하지만 이젠 수저를 직접 들어야만 밥을 먹겠다는 아이때문에 떠먹여주기가 힘들어요
딱 지금이 우리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훈련이 꼭 필요한 시기랍니다.
이유식기와 숟가락과 포크를 찾아보니 다양한 재질과 수많은 디자인들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디자인이 앙증맞고 귀엽기는 하지만 아이들 신체나 행동 습관에 맞게 과학적으로 만들어지지 못한 것 같았어요
멜라민파동이 음식에이어 그릇에까지 영향을 주면서 그동안 가볍고 잘 깨지지않는다는 이유로 많이 사용해왔던 멜라민그릇이나 환경호르몬때문에 플라스틱그릇들의 안전성이 의심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기나 유리로 된 이유식기들을 선택했지만 무겁고 깨지고 역시 아이용 그릇으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중 만나게된 친환경 이유식기 "Me Feed Me" !
사용해보니 100% 만족! 탁월한 선택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