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지후맘kkh771008
작성일 2010.12.01 10:41 | 조회 4,061 | 똘똘지후맘
작년 겨울 지후의 첫 크리스마스 선물을 알아보던중 숲소리를 알게되었어요.
그때 숲소리의 하얀물개하우스를 보고 콩콩 뛰는 가슴을 달래고 아이가 어리기에 천연블럭을 선물해주었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천연블럭~
보통 아가들 장난감에 싫증 잘내고 처음에 사줄때만 갖고노는게 대부분인데 아직까지도 잘 갖고 노는 장난감중 하나예요.
그후 숲소리 제품은 꾸준히 구입해왔고 , 하얀물개하우스를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었답니다.
드디어 ~~울 똘똘군도 하얀물개하우스 만나게 되었네요.
1년동안 마음속에 꾹꾹 담아두었던 하얀물개하우스 ~개봉박두!
똘똘지후맘 (50대, 경기 광명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