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아이져아
kmjl04
40대, 서울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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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무
작성일
2008.06.19 22:36
|
조회 5,707
|
아이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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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나무야 우리 나무야!
아가야 아가야 우리 아가야!
너는 이 세상 최고의 나무,
너는 사시사철 늘 푸른 나무.
아빠 사랑은 비가 되어 내리고
엄마 사랑은 땅이 되어
너의 몸과 마음에 채워질 테니
쑥쑥쑥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
사랑하는 아가야
소중한 우리 아가야!
아이져아
(40대, 서울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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