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목원(포항시 죽장면-청하면 경계)
아이들 연령별로 여기저기 좋은 곳이 많지만,
맘껏 뛰놀고 싶은 우리 아이들 공기좋고 조용하고 안전한 수목원에서 실컷 산책도 하고,
연못에 잉어도 보여주고, 늪에 올챙이, 소금쟁이도 보고, 다람쥐, 매미도 보고 넘 좋았어요!
나무와 꽃에는 명찰이 붙어 있어서 아이들이 물어 볼때 마다 하나하나 설명해주기도 좋구요~
생긴지 오래되어 나무그늘도 많아 어른들은 군데군데 벤취에 앉아 책도 보고 쉬기에 좋아요~
식사공간도 있어 도시락과 간식거리를 준비해서 가면 하루종일도 놀다 올 수 있고 넘 좋아요!
입장료도 없고, 주차공간도 넓어서 더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