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고열이나서 해열제를 먹였지만 열이 내리지 않아 병원에가니
신종플루인거 같다며 타미플루를 처방해주더군요.
작은 병원이라 큰병원에 다시 가서 진료를 받고 검사를 해보니 정말 신종플루더군요.
약은 이미 처방받아서 받지 않아도 되었지만 진료비와 검사비가 꽤나왔답니다.
다행히 화재보험이 있어 두군데 병원비를 합한 금액에서 5000원을 공제하고 다 돌려받았답니다.
하루에 십만원까지는 돌려준다고는 했지만 검사비는 안돌려줄꺼라 생각하고 기대도 안했는데
십만원안짝이라 모두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