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프라이셔 부스터
4만 9천원에 구입
우선 의자에 높낮이 조절 단계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울 큰아들이 7살인데 앉을수 있을정도로 의자 크기는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구요
외출 할때 식당 갈때도 저는 항상 들고 다녀요 그러면 안고 먹거나 하지 않아도 되고
너무 편한거 같아요 의자에도 벨트가 있어도 부착 할수 있는 장점
장난감도 있어서 이유식 먹을때 잘 먹일수 있어요 장난감 만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입을 마구 벌리 더라구요 ㅎㅎㅎㅎ
단점은 장난감중에 야자수 모양의 장난감이.. 좀 높이가 있어서 아기 잘 안보면 콕 얼굴을 찍을수 있겠더라구요 한 8개월 되니깐 스스로 조절 하면서 놀던데 그전엔는 좀 지켜 봐야 하겠더라구요
그거 말고는 100점짜리 부스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