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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아기 엄마 !?

작성일 2008.01.13 09:41 | 조회 2,100 | 정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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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은지 이제 3개월..

한때 잘 나갔던 미스코리아 뺨친다는 말 무수히 들었던 나..

아기낳고 몸은 퉁퉁 불고  머리는 고무줄로 질끈 ..

푹퍼진 트레이닝 바지에 펑퍼짐한 남편의 면티셔츠 .

24시간 아기와 부비며살기에 감히 화장은 생각도 못하고 ...

어쩌다 내가 이런 모습이 되었는지  아기 자는 시간 갑자기 거울에

비쳐진 내모습에  나 너무나 깜짝 놀랐어요  ..  님들도 아기 키우느라

정신 없다가 어느순간 거울에 비친 모습에  적지 않이 이런 생각들때 있으실거에요

  지난주에  산후 조리원 원장님이  울 아기  콘테스트에 내보낼 생각 없느냐는 말에

아기 안고  놀러갔어요  . 원장님께  이런 저런 요즘 제 기분에 대해  산후  우울증은

아닌지  여쭤봤지요 .. 누구나 잠깐 이런 생각 들 수 있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한가지 살은 운동을 하면서 차차  빼기로 하구요 .. 예쁜 얼굴 화장못하는 거에

대해서   지워 지지 않는 지속성 화장에 대해 설명해주시더라구요 ..

전 그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반영구 화장그런 거 같았어요 ..

 그런데 저는 원장님의 소개를 받고  찾아가보니  거기는 흔히 아는문신이나 반영구 화장

그런거와는 다른  선진국형 메이크업의 일종이라고  하더라구요 ..  저 반쪽 눈썹 이제 완전

해결되었어요 ..누구도 제가  이거한거 잘 모르더라구요 .. 제가 쌍커풀이 진해서 이뿌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약간 졸린 눈 이거든요.. 아이라인 하고는  정말 또렷해진 눈빛이라고

주위에선  뭘 한지는 모르는데  이뻐졌다고들 하세요 .. 다음주에 남편 쉬는 토요일에는

아주 입술 메이크업까지 받기로 했어요 .. 이제  아기 키우는 몇년은  화장 하지 않고도

쌩얼로도 자신있게 다닐 수 있을 것같아  제 마음의 산후 우울증은  저멀리 날아간듯해요 ..

거기 원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제 이야기도 잘 들어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메이크업

할 수 있었어요 ..

  참  그 샵 이전 오픈행사한다고  특히 저같은   아기 엄마들은 특별 할인에

비타민 케어 서비스도 해주더라구요 .. 님들도 변해가는 모습에 상심만 하지 마시고

한번 찾아가보시라고  늦은밤 잠깐 글 남겨요 .. 거기 위치는 강남역 1번 출구

선 컨투어메이크업 아카데미/선 필링    02-3453-4665  전화해보시면   친절히 상담해주실거에요 .

이제 아기 엄마도  화장 하지 않고  자연미인 쌩얼 되보자구요 .  

www.sun-conture.com =>상담하실때  사당동의 하늘이 엄마 소개라고 말씀하시면 더잘해주실거에요

-네이버-> 선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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