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롭게 손에 넣기 힘든것 보다도 집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것으로는요
1. 설탕대신 올리고당을 사용
2. 조미료대신 멸치가루를 사용(멸치, 새우를 한번에 갈아두고 통에 넣어놓으면 돼요)
감기기운이 있을때는
3. 무를 얇게 썰어서 간장에 살짝 절여두고 밥을 지을때 같이 놓는다.
(무가 감기예방이나 초기에 많은 효과가 있대요.그래서 전 아들 감기 기운있으면 무밥을 만들어요.무를 싫어하면 무는 빼고 주고요)
4.생강유자차, 생강레몬차만들기
조금 번거로울수도 있는데요 생강,설탕(혹은 꿀), 과일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전 레몬이 없으면 집에 잇는 귤도 섞기도 해요.
생강은 깨끗이 씻어서 얇게 썰고 귤도 껍질을 까서 잘라줍니다 오렌지나 레몬은 끓는물에 한번 튀겨주셔야지
왁스기운이 빠져요. 그리고 나서 설탕을 넣고 버무려주세요(1:1로 썪지만 버무려 놓는 편이 더 나아요)
그리고 소독한 유리병에 담습니다. 꿀을 넣으셔도 되고요. 냄비에 한번 졸이셔도 됩니다.
저희아들은 4살인데 생강유자차, 생강귤차를 의외로 잘 마셔주네요.
어른들도 좋고요 전 떨어지기 전에 담궈놓아요
사진은 생강레몬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