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보조개왕자별이ksnayana
작성일 2011.08.23 12:20 | 조회 3,252 | 레고보조개왕자별이
8/22 (월) 세째날^^
월요일은 은물(가베)수업이 있는날~
수업시작 1시간전에 일어나서 집안청소에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하고...
수업을 받는 모습을 큰방에서 지켜보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어봤다.
수업받고 아들모습 뒤로 맥퀸과 메이터의 모습이^^
수업이 끝나마자마 거의 4년만에 파마를 하러 미용실에 갔다.
임신과 출산, 육아에 시간을 빼앗기다 보니 파마를 한다는건 생각도 못할일이였으니...
하지만 레고듀플로의 삼총사를 믿어보기로 ㅋㅋ
두시간 넘는 시간동안 울아들녀석은 삼총사들과 테이블위에서 놀이중이다.
물론 미용실 스텝분들이 음료며 과자도 챙겨주시긴 했지만...
(더 찍고 싶었지만 파마를 하는중이라^^;; 간신히 1장 찍고 디카는 사물함에 보관중)
그리고 미루다 미룬 치과!!
치과 검사 잘받으면 삼총사 꺼내준다니까...
어찌나 입을 쩍쩍~ 잘 벌려 주시는지 ㅋㅋ
치과샘도 칭찬이 자자했다는~~
하지만 생각했던거 보다 충치가 많아서 (견적에) 기분이 급 우울했다 ㅡㅡ;
미용실에 치과까지!! 너무도 바쁜 하루였다.
배가 무지 고프기도 하고 국수집에 가서 쫄면과 잔치국수를 주문.
여전히 삼총사들은 울아들과 함께다^^
레고보조개왕자별이 (50대, 서울 노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