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책장과 새책이 도착해서 배열을 바꿔보려고 엄마는 정신이 없는데...
울아들 도움은 주지 못할망정 방해를 하네요.
책장 한칸을 전부 차지하고는 새책을 넣지도 못하게 합니다.
빨리 정리하려고 몇권 넣었다가 울고불고 난리를 쳐서 결국 빼야했다는ㅡㅡ;
거긴 새책 넣을 자리란 말이다!!!
맥퀸과 메이터 친구들을 정리하라고 책장 구입한게 아니라굿!!!!
결국 원래 배열할 자리 윗칸에 새책을 정리해야했다는ㅡㅡ;;
책장 가장좋은 명당 자리를 아들에게 빼앗겨 버렸네요ㅜㅜ
(이상하게 핀 맥미사일은 싫다고 바닥에 내동댕이~~)
그리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알집매트 칼라폴더 드뎌 도착!!!
너무 기쁜 마음에 박스를 개봉하고 요리조리 여러방법으로 만들어보았어요.
소파로 만들어주자마자 책 꺼내더니 책도 앉은 자리에서 여러권 보고...
병풍처럼 세워두면 숨었다 하면서 (다 큰것이) 까꿍놀이에ㅋㅋ
지그재그 터널처럼 만들어주면 왔다갔다 하기도하고...
결국 모두 접어 눕히고는 그 위에 올라가서 삼총사친구들과 노는것으로 하루마무리ㅋㅋ
(지방에 내려갔다 밤늦게야 도착해서 경비실에서 받아와 이리 놀고있네요ㅋ)
자~ 이제 우리아들도 꿈나라로 출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