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울산 조카가 만들었던 정비소가 생각났는지 가끔 저렇게 만들어 보곤 하네요.
그러더니 공구장난감들을 꺼내서 망치질을 합니다 ㅡㅡ;;
제법 그럴듯하긴 한데... 무얼 고쳐주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ㅋ
다른 연장도 사용해서 눈으로 본건있는지 따라해 보기도 하네요^^
바퀴를 워낙에 좋아하는 우라이들은 미니자동차 타이어를 전부 뺄때가 있습니다.
레고듀플로 car2의 삼총사들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바퀴들을 분리시켜 메이터 몸체에 2개의 바퀴세트를 반쪽씩 걸쳐두고는 앞으로 뒤로 움직여주네요.
바퀴세트 2개 달린 메이터와 노는 모습 동영상으로 즐기세요~^^
잊을만 하면 망치를 가져와 블럭들에게 스트레스를 ㅡㅡ;;
이젠 삼총사들까지 괴롭히네요 ㅡㅡ;
절대 자랑은 아니지만... 레고듀플로 삼총사들 정말 튼튼합니다!!!
다른 철제자동차들은 망치에 맞아 부서지고 망가졌는데...
삼총사들 끄덕없습니다 ㅡㅡ;;
잠시 조용하기에 봤더니... 바퀴를 빼고서는 세워났네요 ㅋㅋ
문득 cars에 나오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메이터와 맥퀸이 밤잠을 자고 있는 트랙터들 놀래켜서 뒤집어 놓는 장면요 ㅋㅋ
핀 맥미사일도!!!
그러고선 와르르륵~~ ㅋ
너무 재미있는 모습이였기에 저도 한번 따라해 봤답니다~
바퀴를 저렇게 전부 분리해도 삼총사들에게 맞는 색의 바퀴들은 잘 찾아 맞춘답니다.
삼총사 이름을 실수로 잘못말하는것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을 정도로 예리한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