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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9.16일)
일어나자마자 블럭을 보더니 집 만들어 달라고 하는 아들.
나중에 만들어 준다고 했더니...
좋아라 하는 네모블럭들을 나란히 옆으로 위로 끼우고는 망치질 ㅋ
망치를 숨겨두던지 해야지 원~ ^^;;
그리고 고정판에 디럭스에 포함된 꽃모양 블럭들을 끼우고는 어떤 색이 좋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카2 빅벤틀리에는 없던 꽃블럭이라 그런지 상당히 좋아하는듯~ (마지막 사진 참고!!)
오후에 외출하고 와서도 집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엄마는 바쁘고^^;;
결국 밤10시 넘어서 만들어주었다는^^
이번에는 엄마도 상상의 나래를 펼쳐 멋진 집을 만들어 볼테다~ 짜짠!!!
너무 멋지지 않나요?? ^^
왠지 집보다는 학교에 더 가까워보이네요.
집에는 숨겨진 비밀이 하나 있어요~
무엇인지 눈치 채셨나요?? ^^
바로 디럭스블럭에 포함되어 있는 울타리블럭입니다.
울타리의 역활이 고정판 자체를 움직여 주기 때문에 집앞마당에 주차되어 있는
맥퀸과 핀맥미사일의 위치를 바꿔줄수가 있어요^^v
아빠에게 보여주니 머리회전이 된다며 칭찬해 주네요 ㅋㅋㅋ
그리고 빅벤틀리에 포함되어 있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블럭과 윈치블럭 덕에
메이터가 하늘위를 맘껏 날아 다닐 수가 있답니다~
집앞에 예쁜 분수대를 표현해 주고 싶었답니다^^
꽃블럭을 전부 아들녀석이 가져가 버려서 달래고 달래 장식을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만든지 5분도 채 지나지 않아 ㅜㅜ 와르르르~~~
뭐 항상 이렇습니다 ㅡㅡ;
꽃블럭을 가지고 놀다 꿈나라로 날아간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