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17일 늦더위 작렬)
잠시 외출했다 집에 돌아와 보니...
거실에 떡~하니 집한채가 완성되어있다^^
울아들녀석 아빠에게 또 집 만들어 달라고 했단다~ ㅋㅋ
무너뜨리기전에 쨉싸게 찰칵!!
(자세히 보면 좌우대칭 틀린곳이 있음 -> 그부분만 아들이 했다고함)
역시나 집을 무너뜨린 아들은 아빠에게 또 다시 집타령이다ㅋㅋ
디럭스블럭상자에 그려진 집모형 탓인가??? ^^;;
만들어 달라고 하고선 방해공작을 펴서 아빠는 기분이 살짝 나빠지기도ㅡㅡ;;
결국 사이좋게 고정판을 따로따로 하나씩 가지고 각자 개성에 맞게!!! ㅋ
아빠가 만든 계단이 맘에 들었는지... 얼른 사람블럭을 집더니 계단위를 오르락 내리락^^
아빠가 만든 계단이 있는 멋진 2층집^^ 정말 굿~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