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 잉글레시나 아비오 라임색
가격: 끄레델에서 확인하시길ㅋㅋ 전 좀더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
사용한지는 좀 되었지만 여기보니 아비오 올리신 분들이 꽤계셔서 저는 좀 다른 색상이라서
올려보아요 ^^
전 라임색상인데
아무래도 중성적인 색이 둘째까지 사용하기 좋을것같아서 선택했는데
어디나가면 예쁘단 소리를 많이 들어요 ^^
아비오의 특징이
원액션 폴딩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한번에 접히고 한번에 펴지는 점이죠
이게 참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접어놓으면 혼자 자립을 잘한다는ㅋㅋ
디럭스는 아무래도 부피가 있다보니 보관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근데 아비오는 저렇게 잘 서있어서 접어서 현관 한켠에 나두면되어서
참 좋아요.
어디 외출해서 식당같은데 들어가서도 딱 접어서 구석에 두면 되니까 좋구요.
차양막도 길어서 햇빛 가리개가 따로 필요없더라구요.
저희아인 지금 많이 커서 20개월 ^^
아주 자유자재로 타고 오르락 내리락하고 그래요.
그래도 유모차 설계가 가운데 중심형이라서 앞뒤로 쏠리거나 넘어지는 현상이 없어서
안전해요 ^^
20개월인데 아직도 디럭스 쓰냐구요?
아비오가 디럭슨데도 가볍답니다
폴딩도 쉽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집에있는 휴대용보다 손이 더 가요.
아이도 훨씬 잘 타주고요.
휴대용은 잠잘때 안습이더라구요ㅠ
등받이 조절이 안되서ㅠㅠㅠㅠㅠ
아무래도 둘째도 잘 사용할것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