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축복받은별
    kukhee64

내 수다

게시물3개

[레고 듀플로] #2. 듀플로 알파벳 6051 - 하루종일 손에서 놓지 않는 레고!!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작성일 2011.03.24 02:25 | 조회 3,283 | 축복받은별

1

 

 

 

 

[레고] 듀플로 알파벳 6051

- 하루종일 손에서 놓지 않는 레고!!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영어,놀이학습,장난감,블럭,컬러블럭,소근육발달,사회성,창의성)

 

 

 

 


 

 

레고가 마침 우림이가 아퍼서 어린이집을 못가고 집에 있을때 도착을 했네요!!

아이랑 하루종일 뭐하고 놀아주나..걱정 했었거든요!!

 

레고 도착하자마자..입에는 미소가 한가득!!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더 뿌듯하더라구요!

 

 

 

 

 

 

 

레고 블럭은 컬러풀해서 아이들이 보기만 해도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블럭 상자를 뜯자마자...

우림이의 흥분이 시작 되었어요!!

 

 

 

 

 

 

 

사실 우림이에게는 이런 블럭은 처음 이었어요.

항상 블럭 노래는 불렀지만...

레고 같은 블럭을 사 준적이 없었는데..아이가 잘 가지고 놀까?! 걱정했는데...

 

제일 먼저 단순하게~~

쌓기 놀이를 시작하더라구요.

 

 

 

 

 

 

 

쌓고 또 쌓고...

우림이 키만큼 쌓아버린...

 

사실 우림이는 굉장히 개구장이라서 집중력 있게 가만히 무언가를 하지를 못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원하는대로 잘 되지 않으면 흥분하는 편이구요..

 

하지만!!

항상 무언가를 쌓기 놀이하다 쓰러지면 날카로워진 우림이는...

레고 덕분에 제대로 쌓기 놀이를 하면서 높이 쌓았다는 성취감을 처음으로 맛보았어요^^

 

 

 

 

 

 

 

 

그 다음에는...자동차 위에 쌓아보더라구요!

조금씩 응용하는 우림이를 볼수 있었네요!!

 

 

 

 

 

 

 

 

레고가 온 다음 눈만 뜨면 아침이건, 저녁이건!!!

레고레고~~하면서 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모습 오랜만에 본거 같아요^^

 

 

 

 

 

 

 

 

 

 

 

레고를 만난뒤 이틀째...

우림이는 쌓기 놀이중입니다.

처음 만난 날보다 좀 더 응용이 된 쌓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더라구요!

 

아이들이 블럭을 가지고 놀때면 재미로 만드는것도 있지만,

아이의 성격도 어느정도 보이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쌓기 놀이만 하던 우림군!!

날이가면 갈수록 조금씩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아이들은 자동차를 참 좋아하는데요~~

레고도 역시..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답게~~자동차라고 만들어서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이젠 다른 놀이를 해도 레고와 함께하는 우림군!!

 

 

 

 

 

 

 

항상 엄마 만들어줘~~~하던 아이가..

이젠 내가 만들꺼야~~하면서 혼자서도 뚝딱뚝딱!!!

 

 

 

 

 

 

 

 

 

우림이가 직접 만든 자동차를 엄마처럼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나봐요!!

자기 카메라를 들고와서는 레고의 모습을 담고 있네요!!

 

 

 

 

 

 

 

알록달록한 색상 때문에~~~

레고를 가지고 놀면..기분도 함께 좋아져요!!

 

 

 

 

 

 

 

 

 

우림이와 함께 만들어본 집입니다.^^

제일 위에...H는 우림이의 황에서...따온 "우림이집"이의 집입니다.

 

집 앞에는 꽃들도 있고, 아기자기한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 집이네요

 

 

 

 

 

 

 

 

여기는 고양이의 집입니다.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 고양이는 야~~~옹 ♬♪ "

노래도 부르면서~~신나게 놀았네요!!

 

 

 

 

 

 

 

 

블럭이 정말 많지는 않지만...

뭐든지 만들수는 있었어요.

 

집을 하나 더 만들면....마을이 탄생을 하죠^^

 

 

 

 

 

 

 

 

블럭을 처음 만난 엄마!!

생각이 나지 않아서 책자에 있는 배를 따라서 만들어봤어요^^

 

사각 블럭 말고 라인이 들어간 블럭은 어디에 쓰지??라고 생각했는데!!

멋진 배로 탄생을 했네요^^

 

 

 

 

 



 

 

 

헬리콥터에요!!

 

우림이가 너무 좋아하는 헬리콥터!!!

 

 

 

 

 


 

 

 

꽃을 가지고 프로펠라를 대신!!

 

만들어주었더니 우림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조금씩 만들어보니...

뭐든지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꽃을 꽂을때 중간에 꽂고 싶은데...

하면서 보니...

볼록 나온 원형에 꽃의 기둥을 맞춰서 꽂아도 되지만...그 사이에 꽃의 기둥을 꽂아도 고정이 되더라구요!!

 

하나하나 만들어보니...

새로운 아이디어가 막  생겨나더라구요!!

 

우림이랑 같이 블럭 만들고 놀다보면...

우림이에게도 창의력이 샘 쏟는것이 아니라, 엄마도 창의력이 막 ~~ 늘꺼 

 

 

 

 

 

 

 

 

블럭의 기본~~~만들기를 하고 놀아보았는데요!!

 

다음 리뷰에서는 레고 듀플로 알파벳의 본질인 알파벳을 가지고 노는 우림이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기대해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