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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황달 -_-;;

작성일 2010.06.26 14:03 | 조회 2,176 | ♥은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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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루 태어나서.. 병원에 2박3일간 있다가..집으루 왔어여.
집에 와서..일주일 후에..병원에 기본 으로..가서 검사하는..그걸.. 하러 병원을 갔는데..
담당 의사샘 왈.. 울 아들 얼굴이..노랗다는거에요.. ㅠㅠ
딸램은..황달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울 아들..얼굴이..노란것 같기도 하고..
조금 녹색을 띠는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결국..3박 4일 정도.. 입원을 하게 되었네요..
예방 접종 하러 갔다가.. 아들을 병원에 두고 오는 느낌이란..ㅠㅠ 너무 너무.. 맘이 아푸더라고용
다들.. 별것 아니라고.. 황달은..병도 아니라고들 하지만..
막상..울 아들이 그러니깐.. 맘이 찢어지는것 같드라고요.. 것도 11일 된 아들을..병원에 혼자 두고 오려니..ㅠㅠ


치료가 다 끝나고.. 4일만에 집에 온 울 아들.. 휴휴..
병원에서 얘기해주시더라공..혹시 보험 들어놨음..보험사 연락하면 된다고..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보험사에 전화했더니..
바로.. 처리해주더라고요..
입원했다는..서류 제출하면..바로.. 보험금이..입금 되더라고요..^^;;

태아보험 들어논것..울 딸은 거의 그대로 방치 상태 인데..
울 아들은 바로..제대로 사용했네요..

이런 경우를 보니깐..
울 아들딸..태아보험들어논걸..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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