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ycatkwonmy80
작성일 2013.08.28 10:22 | 조회 509 | sillycat
저희 신랑 회사출근할때마다 점심도시락 쌓는게 젤 힘든 일과중 하나랍니다.
다행히 오늘은 윗분이 점심 쏜다고 도시락 안가지고 갔어요.
아이들은 고구마랑 우유랑 먹이고...
어제 저녁은 치킨으로(신랑 회식) 때웠더니 밥을 안해 놓았네요 ㅎㅎㅎ
혼자라서 좋은점이라면 귀찮을때 그냥 가볍게 때울수 있다는점....
머나먼 외지로 이사와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외롭게 아침식사(사과)를 씹으면 이렇게 글남겨요~
다음번에 더 활기찬 글로... ^^
sillycat (40대, 경북 포항시 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