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우처가 있어서 학습지 할때 부담이 덜하잖아요.
전 6살 4살 꼬맹이 키우는데 아직 방문학습지는 시킨적이 없어요.
공부는 천천히하자라는 생각도 있었구요.
학습보다 그냥 책읽기로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구요.
근데 6살 주위 아이들 책읽고 글쓰는거보니 또 걱정이 되더라구요.
학습지로 엄마가 가르키는데 속터져 죽을것같고 아이들에게 윽박만 지르게되네요.
이제 읽기 거의 가능해지고 글쓰기도 시작하는데...
4살 꼬맹이는 눈에 아가처럼 보여서 학습이라고 1~10가지 세는거 따라쓰는거만 시켜요.
너무 느린걸까요?
주위 엄마들 4살부터 한글 교육시작하고
아기 돌전부터 방문학습도 하고 그러던데...
울 딸아이가 계산을 어려워하는것 같아 내년에 바우처 신청해서 방문학습 할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