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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이생겨 광양으로 신랑이 가야한데요
그래서 함께가기로하고 부랴부랴 준비하고
아이들 얼집에서 데려와 자는 3시간거리 친정으로 신랑은 1시간 더 갔네요
이모랑 이모부 만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보고 좋아했던 두꼬꼬마는 이제 잠들었네요
오늘도 별거 아닌걸로 꼬맹이들 혼내고 더 다정하게 못해준거 미안해하며 마무리 하네요
앞으로 반성할께 거의 없는 그런 엄마 아내 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