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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얼집 놀이터에서 노는 꼬맹이 봤네요

작성일 2013.09.02 15:30 | 조회 732 | sill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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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체국 갈일이 있어서 물어물어(아직 길이 낯설어서) 우체국에 도착했더니

얼집이랑 큰도로일 맞대로 있더라구요.

근데 놀이터에서 아이들 소리가 들려서 보니 울꼬맹이 옷이 보였어요

 

빨리 우체국 업무 끝내고 놀이터로 가니까 꼬맹이 친구들과 놀더라구요,

물론 선생님 지켜보고 계시구~

 

몰래 훔쳐보고 올려고 했는데 꼬맹이에게 걸렸네요

엄마와 빠이빠이 하고 빨리헤어지고 왔어요.

 

둘째를 못봐서 느무 아쉽긴했지만

봤다면 엄마랑 안떨어지려구 했을듯해서 어쩜 다행일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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