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sillycat
    kwonmy80

내 수다

게시물62개

느무 열심히 놀았나봐요~

작성일 2013.09.05 12:35 | 조회 530 | sillycat

4

이사오고 처음으로 이웃한 친구네집으로 놀려가게된 두 꼬꼬마.

 

아이들 원래 친구집나들이 너무 좋아하잖아요.

 

역시나 너무 들뜨고 신나서는 뛰어서 친구네집으로 들어가서는 정신없이 놀았네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뭔가 허전하다... 싶더니 꼬꼬마들 가방을 두고 왔지 모예요.

 

전화번호는 모르고 집위치 그대로 갔는데 헷갈렸는지... 딴집이구...

 

오늘 문자가 왔는데 도시락 다 씻었다구 걱정말라고 왔네요 ^^

 

예전에도 친구집가면 뭘 하나씩 두고오는데.. 큰일이에요 ㅜㅜ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