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ycatkwonmy80
작성일 2013.09.27 15:39 | 조회 561 | sillycat
아기들 영양제 체험단 후기 빨리 끝내야해서
아침에 일어난 꼬맹이 영양제 먹이면서 후다닥 사진 찍었답니다.
웃는모습이 좋아서 한장 올려요.
자다가 일어나서 잠결에 있는 아이 옷입히고 세수시키서 바로 앉혀서 "자~ 먹자" 요랬는데
"먹으면서 웃자" 그러면 또 요렇게 웃고...
이래서 아이를 키우는듯...
더 크면 정말 말 안듣겠죠??
그런생각 들때면 안켰으면 좋겠다 싶어요
sillycat (40대, 경북 포항시 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