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두꼬맹이 얼집 데려다주다 같은 곳에서 얼집보내는 다른얼집 엄마랑 대화를 했는데..
그집 아가가 3살이거든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얼집보내고 뭐 배우는거 없냐고 물었더니
배우려고 했는데 둘째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계획에 없던거라 당황스럽다고 했는데...
그래도 좋아보이더라구요~
둘이면 하나일때랑 다른 행복을 준다고... 이야기 하고 헤어졌는데....
인터넷하다보니 알게 되었어요. 오늘이 임산부의 날이라고
날을 정하긴 했는데 특별히 임산부의 날이라고 느껴지는 그런 분위기는 모르겠네요~
오늘 열린음악회가 포항에서 열린다는것말곤...
모든 임산부들이 건강하게 순산할수 있길 임산부의 날을 맞아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