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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3년도 얼마 안남았네요~ ㅠ

작성일 2013.10.22 15:33 | 조회 597 | sill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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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맘때 한참 제빵학원을 다녔답니다. 지금은 자격증을 취급했지만

이때 울꼬꼬마들 빵이랑 과자 많이 먹었다지요.

양이 많아서 앞집이랑 이웃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그랬어요.

 

오늘 집에서 컴터위에 놓인 달력을 보니 이제 2013년도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우리 큰아이가 벌써 내년이면 7살, 정말 학부모가 될날이 얼마안남았구나 생각이 드네요.

작년 요맘때 울꼬꼬마들 고작 5살, 3살이였는데...

내년이면 작은녀석이 5살이 되네요.

 

아이들이 커서 좋기도 한데 저는 이렇게 꼬꼬마로 엄마아빠 사랑받으면 쭉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번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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