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수업듣는중이라서 요즘 컴터를 끼고사는데
오늘이 일주일 3주차 마지막 강의라서 오늘 자정전에 수업들어야하는데
둘째가 절대 안자네요 ㅠㅠ
지금 제 뒤로 눈감고 누워있어요.
한시간 전에는 눈뜨고 "엄마 보고 싶어요" 연발하면서 달래고 눕혔구요.
2시간전에도 그렇게 달래고 눕혔답니다.
방금전에 방문열고 나와서 저있는 쪽으로 앉아서 졸고 있는걸
엄마보고 싶었구나 싶어서 뭉클해서 안아서 방에 눕히고 재울려고 했더니 또 장난질...
지금 눈감고 누워있는 녀석... 발장난치고 있네요.
보고있자니 속터집니다. 수업 조금 남았는데 시간채워야하고 ㅜㅜ 애는 잠을 안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