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차량스티커는 일반적인 "아이가 타고 있어요" 나 "초보운전" 같은 식상한 스티커를 주로 볼 수 있었죠~
특히 아이가 타고 있어요 는 교통사고 발생시 차량내에 아이가 있는 걸 타인이 알고 아이를 구조하기 위해 부착하기
시작했다고 하죠~
지방에 거주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자가차량을 많이 이용하는데
매일매일 아이의 일상과 육아를 기록해서 어느새 18권이나 출판한 맘스다이어리에서 체험단을 모집했어요~
자동차 패밀리 스티커 OH MY FAM!!!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우리가족을 보여준답니다~
우리 가족을 닮은 캐릭터~
다양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이 담긴 캐릭터를 고르는 재미, 그리고 우리 차량에 부착해 더욱 친밀감을 형성한답니다~~
가족 구성원 한명 한명 직접 선택해서 우리 가족이 타는 차량에 부착하고 그 스티커를 볼 때마다 더욱 유대감까지 형성된답니다~ ^^
고를 수 있는 우리가족의 다양한 캐릭터들~
저는 아빠는 F5를
엄마는 M6을
큰 아들은 B1을
지금은 태아이지만 곧 태어날 둘째 아들은 BA1을
강아지(쥬쥬,초코,밀크,바비)들을 대표해 P1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빠른 총알배송으로 도착한 자동차 패밀리 스티커 OH MY FAM 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사진보다 실물로 보니 더욱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
멋있는 아빠, 활동적인 엄마
귀여운 큰 아들, 아기 작은 아들, 애교쟁이 강아지까지~
실제 우리가족의 캐릭터를 닮은 듯 정말 앙증맞고 깜찍합니다.
화창한 날 오후 섬세한 성격의 아빠가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우선 스티커와 스티커 부착을 도우는 투명 네모스티커, 그리고 설명서 총 3종이 한셋트로 포장되어있어요.
먼저 스티커를 부착할 차창을 깨끗하게 합니다.
그 후에 스티커를 부착할 위치를 생각하고, 투명스티커에 캐릭터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혹시 실수로 부착위치를 잘못 할 수도 있어서 스프레이에 물과 주방세제를 섞은 물(퐁퐁물)을 뿌려서
잘못 부착해도 다른 위치로 수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손으로도 부착이 깔끔하게 됩니다.
수건을 사용해도 좋겠죠~
물기를 제거 후 캐릭터 스티커 위치를 결정한 후에는 투명 네모스티커를 제거합니다.
투명 스티커 제거시에는 캐릭터 스티커가 함께 떼어지지 못하도록 투명스티커를 180도 꺾어서 조심스럽게 뗍니다.
쨘~ 아빠 스티커 부착 완료~!
늠름한 아빠입니다~ ^^
다음은 큰 아들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그리고 우리 강아지~
꼼꼼한 장인의 손길로 작업중인 아빠~~~
그리고 올 여름에 만날 둘째아들~ ^^
부착방법은 위와 동일합니다~
드디어 마지막 부착되는 엄마~
이제 우리 가족 모두가 부착되었습니다~
보통 차창 하단에 많이 부착하시는데 저는 비가 올때 와이퍼 작동시 스티커가 걸리면 빨리 손상될 것 같아
차창 왼쪽 상단에 부착했습니다.
차량 왼쪽에서도, 오른쪽에서도, 어디에서 봐도 너무 예뻐요~
밝은 낮에 봐도 포인트가 되지만, 어두운 밤이 되어도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스티커가 돋보인답니다.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자동차 스티커 OH MY FAM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가족의 캐릭터로 더욱 친밀하고 유대감이 끈끈한 느낌이예요~
아이도 우리 가족 스티커 너무 예쁘다면서 좋아한답니다~
본 후기는 맘스다이어리 자동차 패밀리 스티커 OH MY FAM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