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스에서 새로 나온 매직기저귀를 아시나요?
하기스 프리미어가 최고의 편안함과 착용감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매직기저귀로 재탄생 했어요~
우리 둘째 여름군이 산부인과에서 처음 만난 기저귀가 하기스 였는데요~
우리나라 산부인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저귀가 하기스래요~
그만큼 많이 선택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하기스 매직기저귀 무척 기대가 되었었는데 맘스다이어리에서 하기스 매직기저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었어요~ ^^
우리 여름군의 탄생부터 함께 했던 하기스라 설레이며 떨리는 마음으로 체험단에 도전했는데 감사히도 체험단에 선정해 주셨어요~
그렇게 도착한 하기스 매직 기저귀~
박스가 엄청 커요~ 작은 체험팩이 아니라 정품 팩이 3팩이나~!!!
양이 많은 만큼 제대로 체험하고 체험후기 써야겠다 결심했습니다.
하기스 매직기저귀를 체험할 3개월 여름군 입니다.
여름군은 7kg의 건강한 남자아이구요. 완전 모유수유만 하고 있답니다.
하기스 체험단의 통큰 선물~
기저귀 값이 부담인 아기맘은 다 아실텐데요~ 기저귀만 두둑해도 마음까지 부자된 듯 든든해진 느낌이었답니다~ ^-^
여름군도 매직기저귀를 체험할 마음에 두근두근 콩콩~ 발장구까지 추면서 신났어요~ ^^
하기스 매직기저귀~ 포장부터 깔끔해졌습니다.
이제 자세히 살펴볼까요?
하기스 매직 기저귀의 새 팩 정면입니다.
깔끔한 포장에 사랑스러운 아기의 웃는 모습이 시선을 잡아끕니다.
한팩에는 중형 50p가 들어있습니다.
여름이는 남아라, 남아용 7~11kg까지 사용적합하네요~ ^^
아기 체형에 포근하게 감싸주는 매직핏 - 편안함이 너무 기대됩니다.
서두에 말했던 우리나라 산부인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하기스~
피부자극 임상실험까지 완료되었다고 하니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어요~
종전에는 하기스에서 매직팬티가 유명했었는데 매직기저귀 중형은 밴드형이랍니다.
하기스의 귀여운 빨간별모양이 더욱 상큼하게 느껴지네요~ ^^
기저귀 팩의 옆면에 개봉선이 깔끔하게 되어있어 소리내지않고 힘을 주지않고 편하게 개봉할 수 있어요~
아기 자는 시간은 황금같은 시간인데요~ 아기가 잘 때에도 소리없이,
또 산후조리가 끝나지 않은 엄마의 손목까지 배려한 하기스랍니다.
기저귀 하나를 꺼내어 봤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모양이 있구요. 편안하게 잡아주는 허리 벨트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가 기저귀 앞면인데요.
귀여운 캐릭터가 프린트되어있고, 초보 부모도 쉽게 채울 수 있도록 허리선에는 숫자가 있어
가운데에 편안하게 착용시킬 수 있어요~
기저귀 뒷면 아랫쪽을 자세히 살펴보면 연노랑색의 소변알림마크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 표시줄이 파란색으로 변하면 아기가 소변을 본것을 기저귀를 열어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어요~
허리부분의 매직핏은 편안한 착용감으로 아기 피부에도 자극을 주지않고
자국도 남지 않아요~
기저귀 앞면에도 가운데 아래쪽으로 연노랑 소변알림마크가 있지요.
기저귀를 펼쳐보면 기장이 넉넉하게 길어 아기의 대소변을 완벽하게 커버해줍니다.
기저귀 양옆은 샘방지 안심포켓과 안심밴드로 양이 많고 활발한 움직임에도
완벽하게 새는 것을 막아줍니다.
앞면도 허리선에 넉넉하게 재단된 듯 편안한 핏으로 맞는답니다.
아기 체형 맞춤 기저귀 하기스 매직기저귀
하기스 매직 기저귀에서 제가 제일 기대했던 것은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흡수성
둘째, 착용감
셋째, 핏 입니다.
먼저 흡수성에 대해 타 기저귀와 실험했습니다.
1번은 G기저귀
2번은 하기스 매직기저귀
3번은 L기저귀 입니다.
기저귀 정면 사이즈는 약간씩 다르지만 비슷합니다.
기저귀 뒷면입니다.
기저귀를 펼쳐봤습니다.
가운데 자극이 없고 부착력이 뛰어난 매직테이프의 하기스 매직기저귀가 단연 독보적입니다.
같은 농도, 같은 양으로 파란색 물감을 250ml 세 컵을 준비했습니다.
1번 G기저귀와 파란물
2번 하기스 매직기저귀와 파란물
3번 L기저귀와 파란물 입니다.
먼저 1번 G기저귀부터 파란물을 부어보았습니다.
아기들은 주로 누워서 잠을 자거나 활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뒷부분에도
많은 양을 부었습니다.
움직임에 따라 가운데 부분에도 많이 젖겠죠?
특히 남아의 경우 앞부분도 많이 젖게 되서 앞부분까지 고루 부어주었습니다.
기저귀에 전면적으로 흡수되고 있는 파란물입니다.
이제 2번 하기스 매직기저귀에 파란물을 붓기 시작합니다.
1번 기저귀와 동일하게 뒷면부터 앞면까지 골고루 같은 양, 같은 농도의
파란물을 부어주었습니다.
이제 3번 L기저귀입니다.
역시 동일한 조건의 파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같은 양과 농도의 파란물을 부었습니다.
겉으로 보았을 때 파란물이 흡수가 되면서 조금씩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흡수된 뒤 아기 피부에 습하게 느껴지지않을지 묻어나지 않을지
티슈로 흡수해보도록 합니다.
같은 티슈를 한장씩 꺼내어 10초 같은 힘으로 파란물이 묻은 기저귀 부위로
눌러줍니다.
살짝 묻어나거나 아예 묻지않는데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1번 G기저귀 는 살짝 파란티끌처럼 묻어났습니다.
2번 하기스 매직기저귀는 전혀 묻어나지 않습니다.
3번 L기저귀는 파란물이 셋중에 가장 많이 묻어났습니다.
시간이 더 지난뒤에는 어떨지, 3시간이 지난 뒤 다시 티슈로 눌러보았습니다.
두번째 티슈로 눌러본 결과는 비슷하게 묻어나지 않았습니다.
파란물이 흡수된두 부풀어 오른 옆면 비교
1번 G 기저귀
2번 하기스 매직기저귀
3번 L 기저귀
1번 ~ 3번 기저귀
가운데가 하기스 매직기저귀 입니다.
기저귀 흡수후 시간이 경과된후의 부풀림이 가운데 가장 경미합니다.
손으로 만져보니 세개 모두 묻어남은 없었고,
습하지않게 보송보송한 느낌은 매직기저귀가 조금 더 우수합니다.
흡수성 시험에 이어 두번째 중요하게 보았던 탄력성을 살펴봅니다.
이 기저귀의 뒷면중 허리부분이 아기 피부에 자극이 없고 부착력이 뛰어난 매직테이프와
쑥쑥 늘어나는 에어쿠션 매직벨트 부분입니다.
동영상으로 표현이 안된 것 같아 연속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쭉쭉 늘어나서 아기의 성장이나 활발한 움직임, 응가 폭발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한참 활동성이 강한 아들이라도 안심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핏입니다.
어떤 타이트한 옷이나 예쁜 옷을 입어도 핏이 망가지지 않고 깔끔하게 예쁘게 맞는답니다.
목욕한 뒤 기저귀만 입어도 넘넘 편하고 시원해요!
여름군 너무 신나서 온몸으로 기분을 표현중~ ^^
하기스 매직기저귀 넘 좋아용~~~
잠을 자도 꿀잠, 통잠을 자도 보송보송 편안하구요~ ^^
어떤 움직임에도 아기체형이 맞춘 매직기저귀가 지켜주지요.
레깅스처럼 타이트한 바지에도 기저귀를 한듯, 안한듯 착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초보맘도 쉽게 기저귀를 착용시켜요~ ^^
기저귀 앞면을 가운데로 해서
기저귀 옆면으로 매직테이프를 착~
반대쪽 테이프도 착~
참, 쉽죠~
기저귀를 갈고나면 작게 말아서 다시 매직테이프로 착~
그리고 하기스 포인트도 잊지마시고 모으시면 예쁜 상품으로 교환하실 수 있답니다.
하기스 매직기저귀 만족하면서 잘 썼답니다.
위 후기는 맘스다이어리 하기스 매직기저귀 체험단에 선정되어
상품을 무상으로 받아 객관적으로 기재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