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0일 토요일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
요즘 에버랜드는 신나는 여름축제로 볼 거리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답니다.
아침에 출발해서 야간개장인 밤 11시 퇴장시간까지 꽉~ 꽉 채워서 놀구 왔답니다.
돌쟁이 둘째까지도 너무나 즐거웠던 에버랜드 여행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
에버랜드 정문을 통과하면 요정들의 신비한 마법에 걸린 13m의 거대한 나무인 매직트리가
우리를 반겨주지요~
매직트리는 계절이나 축제에 맞추어 옷을 갈아입어서 언제나 신비롭고 매력적이예요~
당장이라도 요정이 톡 튀어나올것 같은 님프가든에도 예쁜 꽃들이 아기자기하게 피어있어요~ ^^
에버랜드에 사랑스러운 판다커플이 왔답니다.
너무나 기대되는 귀요미 심쿵 커플 판다를 만나러 판다월드로 고고~ ^^
판다월드로 가는 길에는 판다월드를 소개하는 최첨단 전광판이 군데 군데 있어요~ ^^
살아있는 진짜 판다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최첨단 판다 전시관 판다월드~~~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실내전시관에는 판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퀴즈나 전광판들이 있어요.
넘나 귀여운 판다 캐릭터들~ ^^
큰 전광판밑에는 판다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볼 수도 있고 손가락으로 화면을 움직여서 다른 곳도 살펴볼 수 있어요.
천정까지도 반짝반짝 귀염둥이 판다 캐릭터가 있어요~~~
우리나라와 중국의 판다 공동연구를 위해 에버랜드로 오게 된 아이바오와 러바오 판다 한쌍입니다.
지구상에 2,000여 마리밖에 남지않은 희귀한 판다를 에버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이제 진짜 주인공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만나러 실내전시관과 연결된 판다 생태관으로 갑니다.
통유리로 되어있어 판다의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더운 날씨 탓인지 누워서 쉬고 있는 귀염둥이~~~
귀여워서 눈을 못떼고 있던 찰나~
팬서비스처럼 옆으로 누워서 인사하는 듯 얼굴을 보여줍니다~ ^^
헉~ 심쿵~ ^^
그림과 사진으로만 보던 귀염둥이 판다~ 실제로 보니 더 사랑스럽고 매력있어요~ ^^
옆에서도 역시나 휴식중인 귀염둥이~
얼굴 살짝 보여주고~
다시 쏙~
판다는 밀당의 귀재~ ^.,^ㅋ
전시관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앞에서도 옆에서도 볼 수 있어요~
그 옆에는 판다보다 작고 귀여운 매력이 있는 래서판다도 있어요~
판다와 털색깔이 달라서 다른 종인줄 알았는데 이 아이도 판다라니 신기했어요~
얌냠~~~ 맛있게 폭풍먹방중이네요~ ^^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판다들을 실물로 볼 수 있어 너무나 좋았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전시관과 나가는 길에도 판다의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에버랜드에 오기까지의 사진들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귀염둥이 판다를 만났으니 이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썸머스플래쉬를 만날 시간~
카니발 광장으로 가서 Jack's 스플래쉬퍼레이드를 보았습니다.
물의 악당과 아쿠아 요정들의 상황극이 펼쳐졌어요~
더운 여름을 더 덥게 만드는 물의 악당~
물의 요정이 나타나고~ 신나는 음악과 댄스가 시작되었어요~
물의 요정이 선물해준 시원하고 거대한 물대포와 물폭탄이 팡팡~~~~
악당들이 더위를 더 덥고 힘들게 만드려고 했지만~
물의 요정과 한마음이 된 사람들의 주문으로 악당들의 더위를 시원하게 물리쳤어요~
시원한 물줄기가 쓩쓩~~~~
모든 사람들의 더위는 사라지고 즐거움만 남았어요~
시원한 물줄기에 멋진 무지개까지 등장~~~ ^^
위에서 옆에서, 아래에서 시원하게 쏟아져 내려오는 거대 물줄기~~~
사진으로만 봐도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악당들을 물대포와 물폭탄, 물총으로 물리치고 나서도 시원함은 계속됩니다.
퍼레이드가 떠난 뒤에도 즐거운 공연이 끝나면 너무 아쉽겠죠~
신나는 댄스와 노래가 있는 공연, 그리고 즐거움은 계속되었습니다.
흠뻑 젖을수록 더 즐겁고 신난 시간~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
안전에만 주의한다면 너무나 좋지요~
물이 많아서 미끄러울 수 있고 사람들이 많아 충돌사고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털 색이 너무나 예쁜 황금원숭이~
중국이 아닌 곳에서는 세계 2곳밖에 황금원숭이를 볼수 없는데 그 곳중 한곳이 에버랜드래요~
너무 귀엽고 매력있는 황금원숭이도 한참을 보았네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친구들도 만났어요.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 공연인 주토피아 보물섬 공연도 보았어요~ ^^
동물친구들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이었답니다.
에버랜드까지 왔는데 로스트밸리를 빼놓을 수 없죠?
수륙 양용차를 타고 백사자와 기린, 낙타, 코끼리 등 생태형 사파티 탐험을 하러 갑니다.
낮에도 좋지만, 밤에는 야행성 동물의 활기찬 움직임을 만날 수 있어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키다리 기린친구도 코앞에서 만날 수 있어요~
돌쟁이 작은 아들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너무 집중하면서 재미있게 관람했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빠져드는 멋진 체험이었답니다.
밤이 되면 너무나 화려해지는 장미원~
그 곳에서는 모네, 고흐, 헤세 & 빛의 미술관이 전시되고 있어요~
세계적인 화가들이 만드는 빛의 향연~ 명작의 감동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함께 하세요.
여름밤, 가든에서 즐기는 낭만 미술관,
모션그래픽과 26m 초대형 캔버스에서 다시 태어난 명화를 만나보세요.
곳곳에 반짝이는 야광꽃들과 고객이 명화가 되는 캔버스,
아름다운 분수까지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연인이 함께 한다면 사랑이 깊어질 것만 같은 로맨틱한 공간이랍니다.
와~ 밤하늘 아래 아름다운 달빛 요정들이 펼치는 화려한 불빛들의 행렬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시작되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문라이트 퍼레이드~
모두가 그 황홀한 매력에 푹 빠져 버렸답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환상적이고 화려한 빛의 매력~~~
조금이나마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실제로 보면 더욱 환상적으로 아름다워요.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듯한 다양한 캐릭터의 아름다운 반짝거리는 요정들~ ^^
이렇게 화려한 기차는 처음이예요~~~ 너무 예쁘게 반짝반짝~ ^^
보기만해도 환상적인 매력에 더위까지 모두 가시는 느낌이었어요~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조명
누구나가 동화속 주인공이 된 듯한 멋진 퍼레이드 였답니다.
환상적인 멀티미디어 쇼와 불꽃 쇼의 화려한 만남은 정말 끝내주었죠~
놀이기구까지 더 타고 나서 스카이 크루즈 곤돌라를 타고 올라오는 길~
하늘에서 본 에버랜드 야경은 땅위에서 볼때와는 또다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이제 하얗게 불태우고 집에 가는구나 싶었는데... 끝이 아니었습니다.
에버랜드 앞에서 만난 장난감 가게~ ^^;;;
터닝메카드 2개를 겟하고
양손가득~ 큰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
몸도 마음도 즐겁고 풍성했던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온가족이 행복해지던 즐거운 에버랜드 여름축제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에버랜드 여름축제를 소개하면서 에버랜드로부터 이용권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