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믹 블럭의 부품들을 하나하나 살펴봐요~
덤프트럭의 몸체와 각 부품들이 색상도 알록달록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그리고 각 부품을 연결하는 나사와 연결고리도 앙증맞답니다.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등 가장 기본적이고 밝은색
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눈에 확 들어와요~
달콤한 색상들이 꼭 사탕같아요~ ^^
6살(60개월) 아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조립중이예요~ ^^
설명서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조립했어요.
하지만 힘이 가해지는 건 엄마의 약간의 도움이 있었답니다.
우리가 체험한 덤프트럭은 트럭의 짐칸이 뒤로 젖혀지는
제품이라 더 흥미로웠답니다.
다른 완제품 자동차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다양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아요~
미코믹 다른 제품을 구매해서 호환해서 사용하거나,
더 큰 자동차로 변신시키고 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예쁘고 다양한 미코믹 블럭은 토이트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http://www.toy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