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트 덕분에
주말에 신랑과 데이트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만 보기에는 아까운 귀여운 캐릭터의 시트라...
예전데이트와는 달리
이제는 우린 셋!
세명이 한세트랍니다.
한세트 함께 카페로 go~
5시에 나갔는데 아직도 햇빛이 너무 쌔고 덥고.
지금이 바로 쿨시트의 위력을 발휘할 때예요.
평소에 더워서 엄두도 못냈던 외출을
가벼운 마을으로 했어요.
아빠와 사랑에 푸욱 빠져서
아빠와 있을 때면 엄마는 안 쳐다보고.
개그 코드가 딱! 아빠더라구요.
와우이노베이션 에코시트를 장착하고 보니
조금 심심하고 평범해 보이던 유모차가
아이 취향에 맞게 발랄해졌어요.
덕분에 엄마 기분 최고!
그런데 정민이도 자꾸 뒤를 보려해요.
심심한 쿨시트와는 달리
아이의 눈에 맞춰 디자인해서 인지
아이가 좋아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자주 정민이를 볼 수 없는 아빠는
정민이를 안아주고 싶어하지만
아빠 사랑의 반쪽은 호랑이 쿨시트에게 줘버렸나봐요.
자꾸 카시트로 눈이...
이러다가 아빠가 섭섭해 하겠어요.
정말 놀라운건...
이날 정민이가 유모차에서 벌떡 일어났다는거예요.
쿨시트를 깔고 나니
미끄럽지도 않고 쿠션감도 있다보니
아이가 앉기 좋더라구요.
왜 진작에 해주지 않았는지 후회가 되더군요.
그랬다면 여름을 그렇게 덥게 보내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요새 일교가 정말 커요.
전 좀 강하게 키우자는 편이어서 눈뜨자마자
환기를 시키면서 정민이가 일교차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차가운 공기를 쐬주고 있어요.
나올때는 더웠는데 조금 있으니까 가을 바람이 쌀쌀 하더라구요.
이때 와우이노베이션의 공기층이 능력 발휘할 때예요.
정민군의 체온을 지켜주렴~
이번에는 마트에 갔어요.
냉장코너의 찬 기운정도야 정민군의 체온으로
적당히 유지된 시트의 기운으로 지켜낼 수 있겠죠!
마트에가면 특히 주말에는
유모차들이 많아요.
비슷비슷한 유모차들.
"와우이노베이션 에코시트 정도 착용해줘야~ 유모차라 할 수 있죠!"
정말 발랄 깜찍한 것 같아요.
주변의 시선이 느껴져요. 푸하하.
기분일까요?
에코시트!
친구들에게 이 시트는 자연분해된다고 자랑했어요.
우리아이들이 자랄 환경.
우리가 지켜줘야겠죠!
아이가 자랄 환경을 지키는 현명한 소비!
지금 필요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