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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트 체험단] #4. 와우이노베이션 에코시트와 함께하는 나들이 (추석나들이)

작성일 2010.09.27 13:05 | 조회 2,840 | 팅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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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추석이 후다닥 지나갔어요.

 

친정에서 일주일 시댁에서 일주일.

정말 바뻤어요.

 

정민이가 태어나면서 신랑이 출근을 하더라도

저 혼자서 시댁 친정을 돌아다녔어요.

한참 클때니 외가,친가 어르신들이 얼마나 보고 싶어하시겠어요.

그래서 조금 힘들어도 여유 되는대로 열심히 다녔네요.

 

아마도 어르신들이 좋아해주셔서 더 그렇게 다녔는지도 모르겠어요.

하루하루가 감사할 뿐이예요.

 

요새 느끼는건 주는것보다 받는게 더 많다고 느끼는 건

1. 육아

2. 봉사/기부

3. 사랑한다/고맙다는 말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는 키디 맥시프로 카시트와우이노베이션 시트를 장착했어요.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게

보통으로 자라는 6개월 들어선 정민군에게

조금씩 카시트가 작아지더라구요.

 

 


 

최근에 카시트에 잘 앉지 않더니

이 날은 가을은 시원한 바람과

폭신한 시트때문인지 정말 얌전히 잘 앉아 있었어요.

 

작은 변화에

엄마들은 왜 그럴까 고민하게 되잖아요.

전 와우이노베이션 시트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단, 정민이처럼 조금씩 자라서 바구니형 카시트가 작아질때는

쿨시트의 두께가 카시트를 더 작게 느껴지게 하네요.

 


 

오늘도 역시 식당에 가서 앉혀놨어요.

식탐이 생겨서 조금있으니

음식들을 덮치려고 하더군요.

휴~ 드디어 아이의 손동작 하나하나를 빠짐없이 보고 있어야 할 시기가 된거죠.

 

 



 

여기서 잠깐

전라도 광주의 게장백반집을 소개할께요.

동구 지산동 '동원게장'입니다.

1인당 6000원으로 간장게장,얌념게장을 맘껏 먹을 수 있는 집이예요.

10월 01일부터는 아쉽지만 7000원으로 오른데요.

그래도 수도권에서는 엄두도 못내는 가격이네요.

반찬도 깔끔하고 친절해요.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임신했을때 어머님이 많이 사다주셨네요.

요새는 수유한다고 계속 잘먹게 되요.ㅋㅋ

정민이덕 좀 보고 있죠.

눈으로라도 맛나게 즐겨보세요~

 

 



집에서 신랑이랑 먹을려고 포장한 간장게장을

정민이가 또 탐내네요.

포장은 만원이랍니다.

 

엄마가 미안하다.

나중에 사줄께.

지금은 손가락이라도 빠렴.

 


 

정민군의 증조 외할머니가 백내장으로 병원에 입원하신 관계로

거기도 가고

증조 할머니네도 가고

바쁘게 지내고

정민군은 뻗었어요.

 


 

오늘 왜이렇게 컨디션 좋은거니...?

 

전 오늘도 와우이노베이션 친환경 시트에게 고맙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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