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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편들을 못보신 분들이 있으실지 몰라
부족하지만 정민이 눈치봐가며
짬짬이 적은 글들 링크걸어놓았습니다.
[숲소리]#1 과격한 애정을 맘껏 뽑낼 숲소리 딸랑이가 정민이에게 왔어요 (만남편)
[숲소리] #2. 숲소리의 나무이야기 (제품분석편)
[숲소리] #3 나무야 아낌없이 사랑해줄께! (놀이편)
< 정민이의 시선 >
흥미 그 자체.
아이들은 다양한 색깔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원색이 아니더라도
자연에서 다양한 색을 얻어 충분히 관심을 끌 수 있다.
게다가 자연의 색과 나무결로 눈을 즐겁게 하고,
자연의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하며,
자연의 촉감으로 입과 혀, 손을 즐겁게 한다.
입에 물기 딱좋은 모양과 사이즈의 치발이와
기면서 놀기 좋은 딸랑이,
앉아서 흔들면서 놀기 좋은 딸랑이.
군더더기 없는 구성이다.
< 엄마의 시선 >
딸랑이를 가지고 놀기시작하는 시기.
대근육, 소근육 발달이 중요한 시기.
무엇이든 입에 들어가는 시기.
꼭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숲소리의 딸랑이를 시작으로
숲소리의 다른 천연원목 교구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고
아이가 자랄 환경을 생각한다면
선택에 대한 보람을 느끼게 하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선물용으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재료와 공정들로 조금 가격이 높지만
그래도 사용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좋은 제품임을 알기에
출산을 기다리는 혹은 예쁜 아가를 낳은 지인에게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서
주는 사람도 기분좋게 할 수 있는 아이템.
딸랑이,치발이의 경우
태명을 새겨서 선물한다면
더욱더 의미 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숲소리' 담당자님~ 태명 새겨주실꺼죠?!)
그래서 만약 선물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봤어요.
케이스 자체가 너무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포장보다는 깔끔하게 리본으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은 측면에 어린왕자에 나온 상자같이
한쪽 면에 구멍이 뚫려 있더라구요.
이곳에 리본을 묶어주거나
아니면 손잡이를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요?!
별도의 봉투가 필요없이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민이의 한줄평은
"자연의 머금은 평생 친구같은 장난감"
엄마의 한줄평은
"소중한 사람에게 꼭 주고싶은 아이템"
입니다!
부족하지만 리뷰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
그리고 행복하세요~
'숲소리' 천연원목교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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