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영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다녀왔어요.
미흡한 준비에, 날씨까지...
그래서 좀 힘들었지만
정민이와의 첫 나들이!
너무 즐거웠네요.
정민이는 그 시끄러운 엔진 소리에도
아빠품에서 너무나 잘 잤어요.
그리고 차가운 비바람은 에바비바 립앤칩밤으로 보호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매서운 바람에
역마살 엄마의 외출이 미안하기만 했는데
에바비바의 립앤칩밤만 있으면 왜이렇게 든든한지.
오늘은 돌잔치에 다녀왔는데 돌잔치 아이의 볼이 빨갛게 텄더라구요.
립앤칩밤을 발라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가득.
자... 그럼 정민이는 어떻게 사용했을까요?
1. 외출할 때
제 T존 부위의 각질들이 일어나는 걸 보니...
건조 또 건조.
평소에는
아침 저녁으로 환기를 하고,
밤에는 빨래 건조하지 않을때는 가열해서 사용하는 가습기를 사용했어요.
유모차 바람막이 커버는 꼭 사용했고요.
여기에 플러스!
에바비바의 립앤칩밤을 양볼에 발라줬어요.
2. 이유식 후
정민이는 처음에는 차분히 이유식을 하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빨리 달라고 조르기 시작해요.
그러다 보면 이유식 범벅이 되죠.
이유식 먹으며 다른 곳에 한눈 팔며 놀기 때문에
최소 30분 이상 먹는데 그 사이에 양 볼과 입에
이유식이 말라 붙어요.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죠.
식사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최대한 먹는데 집중하게 하고
이유식이 끝난 후 바로 흐르는 물에 얼굴을 닦아줘요.
그런다음 에바비바의 립앤칩밤을 발라요.
이유식 때문에 건조해졌던 피부에
빠르게 유수분을 보충한답니다.
3. 손 관리
요새 건조함때문에 제 손톱 주변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정민군의 손톱 주변도 일어나더라구요.
손을 빨고
손으로 이곳저곳을 긁고
건조하기 까지하니...
어른도 아픈데
정민이는 얼마나 아플까요?
그래서 생각난게
에바비바의 립앤칩밤이예요.
정민이는 한참 손가락을 빠는 시기인 6개월이잖아요.
그래서 제품 사용이 신중했는데
입술에도 바를 수 있는 전편에서도 봤다시피
검증된 ORGANIC 제품이기에 손에도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평소에는 절대 손을 가만히 있지 않으니
잠자는 동안만 이렇게 발라놓았어요.
그랬더니 금새 가라 앉더라구요.
지금 정민군을 매일매일 외출했어도
피부가 너무 깨끗해요.
그리고 어릴적부터 너무 잘하던 이곳저곳 긁는 손가락 운동때문에
손톱 주변에 일어났었는데 그 역시 너무나 깨끗해요.
오늘은 낮잠 자고 일어나서
옆에 있는 에바비바 립앤칩밤을 잡고 놀더라구요.
덕분에 무서운 환절기에게서부터
정민군의 피부를 지킬 수 있었네요.
사실,
위생때문에 전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저도 사용해야겠어요.
정민군과 안전한 부비부비
애정표현을 하려면 엄마피부도
ORGANIC이 되야하니까요!
에바비바
사용해보고싶으시죠!
아래를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