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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비바] ⑤ ♥에바비바 립&칩밤♥의 1달간의 행복한 체험기간. 그 총평가♥

작성일 2010.10.31 22:19 | 조회 2,890 | 팅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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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못보신 분들을 위해...

 

① 에너지넘치는 정민군에게 다가온 ♥에바비바 립&칩밤♥ /배송분석편

② 환절기 피부관리는 이렇게 해봐요~ / 피부관리편

③ USDA organic 마크는 무엇일까요? / 제품이해편

④ ♥에바비바 립&칩밤♥을 느껴보아요 / 1달간의 피부 변화편

 

 

에바비바와 함께한지 벌써 1달이네요.

 

오늘은 영암 국화축제를 다녀왔어요.

물론 에바비바 립앤칩밤을 꼼꼼히 바르고.

 

 

잠깐 국화축제를 엿볼까요~?!

 

2010.10.29(금) ~ 2010.11.21(일) 동안 열리는데

오늘가본 결과,

국화가 덜 피고, 아직 단풍도 덜 해서

다음주쯤에 방문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어린이 2000원.

전 유모차 대여를 해서 다녔어요.

20대 정도밖에 없어서 빨리가서 빌리던가

아니면

기다렸다가 빌려야해요.

 


자전거 투어도 있던데 재밌을 것 같아요.

전.. 아직 정민이가 어려서..

돗자리도 준비해가세요.

곳곳에 있는 정자나 잔디에서 노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오늘같이 찬바람이 불지모르니 담요도 챙겨가시면 좋겠죠!

 


정민이가 좀 큰 아이였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계단이예요.

결론은 정민이는 잠만 계속 잤어요.

F1 경기를 볼때처럼.

엄마만 신났네요.

 

전망대 올라가는 길인데

천자문과 삼강오륜이 적혀있어요.

아이와 조용히 보면서 올라가면 어떨까요?

 


정민군 그림도 그리고

팥죽도 먹고

국화향도 맡고

즐거운 외출이었습니다.

 

그럼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에바비바 립앤칩밤 마지막 후기!

총평을 해볼까요?

 


 

 

제가 7개월 정민이 같은 아이들에게

에바비바의 립앤칩밤이 필요했던 이유는 아래와 같았어요.

 

 

첫째.  뭐든 입으로 들어가는 나이이기때문에

organic제품이어야 한다.

 

3편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USDA 마크를 받기 위해서는

재배에서 부터 가공까지 까다로운 기준이 있었고,

에바비바의 립앤칩밤은 그에 합당한 자격요건을 취득

95% organic이란 표기를 할 수 있었어요.

그 정도라면 믿을 수 있겠죠?!

 

둘째. 손을 쭉쭉 빨고 침을 질질 흘리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하고, 자주 바르기 편한 제품이어야 한다.

 

정민이가 꼭 발라야 하는 부위,

지속적으로 사용했던 부위는

볼,입주변,손가락이었어요.

 

체험을 하는 동안 아랫이가 나왔으니

침을 얼마나 흘렸겠어요.

게다가 이유식도 하는 시기여서

이유식 후 자주 씻기다 보니 간편하게 자주 발라줄 것이 필요했어요.

또, 이맘때 손가락 운동도 많이하고

기어다니기 때문에 손관리를 잘해주지 않으면

 이곳저곳이 트고 상처가 나기가 다반사예요.

거기에다가 출산하기 좋다는 봄에 아이를 낳고,

외출하기 좋은 가을이 오니

환절기라고 건조하고 찬바람이 불어서

아이 피부에 비상이 걸렸어요.

 

이때 에바비바 립앤칩밤을 사용하면서

피부에 더 신경을 쓸 수 있었고,

그래서 피부하나는 자신있게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째, 휴대하기가 편했기 때문에 잊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고.

둘째, 월등한 효과 덕분에 얼굴,손 관리가 철저하게 됐고.

셋째, 바르기가 간편해서 자주 바를 수 있어 효과를 더 많이 봤어요.

 

셋째. 활동적이기 때문에

바르는 동안 엄마손에 흡수되는 양이 더 많지 않는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이어야한다.

 

활동적인 아이어서

스틱형태 또한 바르기는 그리 쉽지 않았지만,

치발이로 아이의 시선을 끌고 바르거나

빠르게 톡톡 발라주니

로션 타입보다 빠르게 바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로션이나 크림보다

보습력이 더 뛰어났기 때문에

볼과 입술 외에도

정민이의 손톱 주변 관리까지 가능했어요.

 

넷째, 이왕이면 엄마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육아에서 스킨쉽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소에 화장을 자제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환절기가 되니 제 피부도 관리가 필요해지더라구요.

그런데 아무 제품이나 사용할 수 있어야죠.

게다가,

정민이의 경우 모유수유를 하고 있어서 인지

엄마 피부 이곳저곳을 빨아대는 통에..

특히 얼굴을...

더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정민이와 같이 사용하게 됐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향도 맘에 들고,

에바비바 주머니에 넣어다녔는데

아이용품으로 꽉찬 가방에

따로 엄마용품을 넣고 다닐 여유가 없었는데

정민이와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이유로

에바비바의 립앤칩밤이

특히 요즘과 같은 날씨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좋은 제품을 알게해준 에바비바에 감사드리네요!

 

 

 

 

 

 

 

에바비바의 립앤칩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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