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팅나무labor000
작성일 2012.06.16 03:16 | 조회 656 | 팅팅나무
둘째 50일 사진 찍었어요.
둘째라서 업드려 있는 연습도 못하고 그냥 가서 찍었습니다.
계속 바둥바둥 거리느라 사진 찍기가 힘들었을텐데.. ㅋㅋ
무사히 촬영 완료!
아이가 바둥거리는 모습도 재밌어보이네요.
원래 잘 웃는데...^^;; 이날은 환한 미소를 보여주지 못해 좀 아쉽지만
정성껏 찍어주신 덕분에 재밌는 사진 얻었네요.
바둥거리고 있는 사진인데.. 손을 번쩍 들고 있는 것 같아요.
팅팅나무 (40대, 전남 해남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