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에 산모교실갔다가 알게된 용인파스텔스튜디오
이곳저곳에서 만삭촬영을 많이 해 주셔서 이번에는 안해야지.. 했는데~
6월달에 재오픈한다는 말과 거기서 봤던 만삭사진액자를 보고
여긴 꼭 찍어야 겠다 싶었어요!
바로 전화를 하여 무료촬영의 기회를 얻었답니다^^
언제 촬영하나.. 기다리다 어느덧 30주가 되어가구 카페를 둘러보니 정말 입어보고 싶었던
웨딩만삭촬영!! 더군다나 이렇게 찍고싶었던 웨딩무료만삭촬영을 주말에 예약잡아주셔서
신랑이랑 가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비가 오는 날 늦을까봐
서둘러 나왔찌만 스튜디오 찾기도 수월했어요~
새로 지은건물이라 그런지 깨끗하고 건물도 너무 이쁘고 아주 큰 곳이였어요
스튜디오 올라가는 오르막은 장난 아니에요
잠깐 대기하고 있다가
머리드라이 해주시고~ 전 화장 얼마큼 수정해주는지 몰라서
집에서 올 화장 하고 갔어요^^ 그래도 요기조기 잘 만져주시더라구요
드레스 선택도 제가 원하는게 딱 있어 입을 수 있었어요
너무 친절하고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준비하는 동안 힘들지않았답니다.
공주가 된 기분이 이런걸까요?^^
촬영 하는 동안 신랑과 웃으며 이 시간을 즐길 수 있었어요
카메라 준비도 해갔는데
직원분이 저희 카메라로 찍어주시기도 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다른곳은 못찍게 하는 곳도 많더라구요)
드레스 1벌 이브닝원피스 1벌
두벌만 입는것도 아쉬울 만큼 1시간의 촬영은 너무 빨리 지나가구
만삭찍는 동영상 보며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할 따름^^
직원분이 추천해준 카페모카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신랑이랑 스튜디오 요기조기 둘러보면서 친절하고 성장앨범상품들 보면서
깨끗하고 청결한 이곳 분위기에
신랑도 반해 버렸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넝 울 아가 태어나서 50일 촬영도 빨리 가서 하고 싶네요
웨딩컨셉으로 찍고싶은 예비맘분들~ 무료촬영이라고 두려워 마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