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마지막날 드디어 찾은 스튜디오 "릴리"
작성일 2011.02.21 00:36
| 조회 787 | 별찌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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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베페에 다녀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돌아보는데도 시간이 한참 걸려서 너무 힘들었어요..
아기 태어나서 이것저것 정신이 벌써 돌잔치를 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사진을 어디서 찍을지 너무 고민이 되었어요..
그러다 베페에 나온 스튜디오들을 다 둘러봤구요..
그중에 릴리스튜디오가 가격대비 사진과 앨범, 액자 구성이 너무좋아서 상담 후 바로 계약하고 왔답니다~
우리 우진이가 잘 촬영하기만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