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달및 잦은 감기로 병원을 달고 살았죠
작성일 2009.06.28 12:18
| 조회 2,375 | 지효짱이야
0
우리 아가 태어난지 6일만에
황달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병원에 입원을
했드랬죠...
그 어린것을 인큐베이터에 넣구 광선 치료를 받게 하고
저도 친정에서 산후조리 기간이였는데
매일을 아침저녁으로 면회를 갔드랬죠...
일주일 가량을 입원을 했는데....
전 다행이 병원비 걱정은 안댔어요
아가 태어나기전 태아보험에 가입해 논 상태였구
아가 입원해 있는 기간동안의 입원비며 병원비 실비까지 모두 지급받아
오히려 돈이 남는 실정이였죠
정말 미리 준비해놓길 잘한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고도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매일 감기를 달고 살았구
병원을 일주일에 2번을 마다하고 다녔드랬죠
물론 모두 보험에서 지급받았구요
정말 보험이 있어 안심하고 병원에 다닐수 있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