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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 출산후 찐쌀 15kg다빼고 55샤쥬입어요

작성일 2007.02.03 00:27 | 조회 2,252 | 리벨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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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2세 7살 3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2번의 출산을 거치면서 25kg 정도가 불었습니다.
결혼하기전에는 나두 한 몸매 했거덩요....ㅋㅋㅋ
남편의 구박과 잔소리를 들으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첫애 출산후 10kg가 빠지는가 싶더니 다시 요요가 오는거 있죠
그래서 200만원의 거금을 드려서 모 제약회사의 다이어트 약을먹었어요
7일간은 세끼다 제품을 먹고, 그다음 기간은 점심 한끼만 일반식을 하고
두끼는 제품을 먹는 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너무 배가고프고, 살도 전혀 빠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살을 빼고 싶은 욕심에 한달 10일정도 제품을 먹었어요
한 3kg정도 빠지는가 싶더니 다시 요요현상이 왔어요
굶어서 한다는게 너무 힘들었고, 감량도 되지 않아서 중도 포기 했어요

그러던중 둘째를 출산하고 나서는 주위 분들의 압력으로 다시 다이어트를 하지
않을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에어로빅으로 살을 빼려고 결심을하고 2달간 열심히 했어요..
하루 2시간씩 했는데 처음 한달간은 한 3kg정도 빠져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두 달째 부터는 전혀 빠질 기미도 보이지 않고,
(무릅관절에 이상이와서 물리치료도 받았고,,,)
무엇보다도 2시간의 운동이 끝나고 나면 체력이 딸려서 집안일이며,
아이들 돌보는 것 조차도 하기가 어려웠고 짜증이 심해졌어요
그래서 에어로빅도 그만두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다이어트를 포기 할 수는 없었어요
제일 쇼크였던건 남편이 은연중에 농담으로 던진말들에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생활에 자신감도 없었구,부부동반 모임이나 바깥 외출 하는 것이 꺼려졌어요
그러던중에 우연히 우리큰애 유치원 친구 엄마의 소개로 파우더 라는 것을
소개받았는데, 아이들도 같이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신뢰가 가서
다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어요..

파우더를 먹어보니 맛이있고, 변도 쾌변을 볼수 있게 되었어요
먹은지 1주일만에 제 뱃살이 장난이 아니게 나왔는데
눈에 띄게 뱃살이 쏙 들어 가더군요...
파우더 식사한지 3주만에 7kg 살을 빼고, 2달만에 15kg감량했어요
무엇보다 제일 좋은건 체중감량도  좋았지만
피부가  아기 피부처럼 좋아졌구요
피곤함을 느끼지 않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요요도 없죠)

그래서 지금은 우리 아이들 까지 같이 먹는 답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저처럼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어요
1:1 고객 관리도 친절하게 잘해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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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고 자신감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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