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소금leejieun56
작성일 2013.08.16 15:49 | 조회 580 | 사과커피
너무 덥네요..
강릉에 다녀왔는대
휴가는 아니였고
신랑 외근 갈때 하루 같이 다녀왔어요
둘째는 어머님께 부탁드리고 큰아이만 데리고 다녀왔는대요
집에 안가겠다고 ㅋㅋㅋ
열심히 이틀을 모래 사장을 뛰어 다니다가 왔네요
빛나는소금 (40대, 경기 동두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