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빛나는소금
leejieun56
40대, 경기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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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네요
작성일
2013.08.20 11:45
|
조회 511
|
사과커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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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가들 밤에 보채지 않고 잘 잤는대 제가
잠을 설쳤네요
날씨도 덥고 어제 저녁에 입맛이 없어서 빵을
먹었는대 그게 좀 탈이 났는지
친정아빠 때문에 신경은 더 써서 그런것 같아요
둘째가 슬슬 어린이집에 안갈려해서 겨우 보냈는대
잘 놀겠지만 안쓰럽네요
집에서 봐주고 싶은대 ㅜㅜ
오늘도 워킹맘이 애들 둘키우기는 버겁네요
빛나는소금
(40대, 경기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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