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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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ieun56

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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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아가들

작성일 2013.08.21 11:55 | 조회 501 | 사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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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집을 둘째가 안가려해서 아침마다 울어서 속상한다

기특한 큰아이가

울지마 형아가 있잔아 자..뚝..아이 이쁘다

이러면서 데리고 들어가네요

 

많이 컸네요 이제 네살인대

동생이 싫다더니 점점 형아 티가 나고 있어요

 

에효..사랑한다 아가들

엄마 오늘은 일찍 들어갈께

 

어제는 너무 늦어서 미안했는대

오늘은 어떻게든 빨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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