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소금leejieun56
작성일 2013.08.27 10:33 | 조회 516 | 사과커피
계속 울고 보채고 침도 많이 흘리고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대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어요
자꾸 입술을 문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입술을 찢어 먹었는대
꼬매지 않고 그냥 지나갔는대
아마도 안에 모가 생겼나봐요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들어가서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빛나는소금 (40대, 경기 동두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