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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를 어 할까요

작성일 2013.09.05 14:07 | 조회 490 | 빛나는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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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때쓰는게 하늘을 찌를려고 하네요

큰애는 순한 편이였는대

이눔은 고집대로 안되면 막굴러요..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사탕 달라고 하고 아이스크림 달라고 하고

어머님이 그냥 주지 그러냐...한말씀에 어제 애들 다 재워놓고

캔맥주를 다마셨네요

 

아효..증말 짱나요..

일 때려치고 집에 들어 앉아 있을수도 없고

얼집에서 데려오시면 가게 갔다가 집에가서 만화보는게 일이니

이걸 어이한대요

정말로 일은 안다닐수도 없고

먹고 씻기는 것만 해주시는게 감사하기는 하지만

생각 같아서는 제가 집에서 하고 싶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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