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소금leejieun56
작성일 2013.09.27 14:32 | 조회 516 | 빛나는소금
오랜만에 아이랑 마주 앉아서 놀아주기
모 어렵다고 매일 일끝나고 밥 먹고 치우고
한시간만 시간을 내면 되는대
이게 참...안되네요
오랜만에 같이 놀아주니 신이났어요
"엄마는 노란차고 여기서 세차하는거야
어머..왜 그렇게 비싸요? 갂아주세요 해야지"
이제는 조그만게 상황극을 만들어 시킵니다
네네네네..사장님 얼마예요 ?
ㅋㅋㅋㅋ
빛나는소금 (40대, 경기 동두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