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일 싸우는 장난감전쟁...
44개월과 20개월이 같이 하기에는 하루가 참 기내요
마음먹고 장난감 딱 반으로 갈라서 이름 써주었네요
물론 장난감의 원래 주인이였던 큰아이의 허락으로 나누기 시작했구요
큰아이가 별로 안좋아하던것들 위주로 동생이름을 써주었어요
그리고 아이는 보상으로 새 장난감을 하나 받았구요
일단은 이름 써놓은것에 대해서는 덜 싸우지만
나눌수 없는 교구들 덩치 큰 장난감들은 아직도...싸움의 대상이네요
엄마가 둘이 였으면 좋겠어요..ㅠㅜ
노는것도 서로 엄마 무릎에서 놀려고 하니
휴...제일 좋은 정답은 어서 크는 거겠지요
그래도 이름쓴 장난감 효과는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