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넛 기프티콘이 생겨서
승현이랑 채연이 먹이려고 먹기편한 미니도넛을 사왔어요~
그런데 승현이는 안먹고..
채연이가 저리 양손으로 두어개씩 쥐고서 다 먹었네요..ㅋ
요즘 먹는 욕심이 늘어서
뭐든 저렇게 양손으로 한웅쿰씩 쥐고 먹어요..ㅜ.ㅜ
저 미니도넛도 혼자서 아마..
5개 이상 먹은 거 같아요..ㅎㅎ
매일 앱솔루트 우유 먹고
저리 캬~ 합니다..ㅎㅎ
누가 보면 한잔 하는 줄 알겠죠?^^
저 우유도 승현이 우유인데..
채연이 자기가 먹겠다고 저를 막 잡아 당겨서
채연이가 한 팩 다 마셨어요..
채연이 15개월 2살인데..
데리고 나가면 보시는 분들 모두 3살이냐고 물어요..ㅋ
앱솔루트 우유를 잘 마시는데..
아무래도 우유를 많이 마셔서
또래에 비해 큰 것 같네요~^^
잘 먹어서 이쁘긴 하지만..
너무 욕심내다가 주변에서 미워하실가봐 살포시 걱정이 되기도 한답니다..ㅋ